책 받을 날짜를 예상하는 서비스는 어느 인터넷서점이나 일반화된 것이긴 하지만 지역별로 개인화를 시키고, 수치화된 확률을 표시하는 것은 알라딘이 처음이지 싶다. 크게 놀랄 만한 서비스도 아니고 간단한 장치로 구현할 수 있는 것이지만 아주 깜찍해서 사용자를 즐겁게 만든다. 거창하고 무거운 것보다 이런 아기자기함이 웹사이트를 돋보이게 만든다구. -虎-
2006/03/16 22:57 2006/03/16 22:57

트랙백을 보내세요

트랙백 주소 :: http://readordie.net/trackback/695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askalai 2006/03/16 23:42

    알라딘은 역시 그런 점이 좋아요 ^^

    • 더.페이퍼 2006/03/17 12:56

      저것만 슬쩍 바꿨나 했더니 여러모로 손을 대고 있나봐요. 나의계정도 새로 바뀌었고, 고객센터 페이지에 들어가 보니까 태그구름 비스무레한 것도 눈에 띄네요. 호호. 알라딘도 웹2.0을 위한 준비중?

비밀글
댓글 달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