발렌타인데이라고 아내가 퇴근하면서 사왔다. (추측건대 자기가 먹고 싶어서 핑곗김에 사온 것이 아닌가 하는... *퍽* 이미 늦었어.)
2006/02/13 19:11 2006/02/13 19:1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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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Porco 2006/02/15 13:53

    부러워요 형.. 전....제가 쪼꼴렛 사다줬어요 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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