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연히 만든 간단 우동

더.다이어리 | 2006/02/12 23:35 | 호야

다른 음식을 하다 만든 가츠오부시 국물에 고추와 파, 버섯 등 몇 가지만 넣고 국물을 내, 조금 굵고(소면이나 중면보다는 굵고 우동면보다는 얇은) 쫄깃한 면발에 부어 먹었더니 그 맛이 일품이네. 왠지 <라면요리왕>이나 <맛의 달인> 표지에 실린 사진 같잖아! 하핫! -虎-
2006/02/12 23:35 2006/02/12 23: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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